# 프리미엄 쇼핑 매거진 <에비뉴엘> 12월 호


 

 

 

 

 

 

 

 

 

 

 

 

Too Pinky



핑크가 너무해! 블라우스, 니트, 스커트는 물론 코트에까지 붙어온 때아닌 핑크의

향연. 가을, 겨울의 상징이었던 무채색을 비웃기라도 하듯 온통 핑크 물결이다.

토즈, Nº21, J.W앤더슨, 아크네 스튜디오, 마르니, 미우미우, 돌체&가바나 등 셀

수 없이 많은 브랜드에서 전면에 내세운 컬러가 다름 아닌 꽃분홍, 핑크이기

때문이다. 소녀 감성으로 치부해버리기엔 너무나 달콤한 핑크 컬러의 매력, 올

겨울 디자이너들도 그 포근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에 푹 빠진 듯하다.



데멘드 데 뮤테숑 고양이 네크리스 레더 소재 태슬 장식.


 

 

 

 

 

 

 

 

 

 

 

 

 

 

 

 

Dog & Me



보드라운 털과 사랑스러운 표정, 존재 자체만으로도

기쁨을 주는 반려동물의 매력에 푹 빠져 그들의

'집사'를 자처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은 1천만 명을 넘어섰고 이는 전체

인구의 1/5에 달하는 수치. 그에 맞춰 반려동물을

위한 수준 높은 패션, 목욕용품, 사료와 간식 등이

출시되고 있고, 반려동물과 온 가족이 행복하게

공존하기 위한 공기청정기나 청소기도 등장하고

있다. 하지만 반려동물을 키우는 인구가 늘어날수록

유기 동물도 증가하는 슬픈 현실은 외면할 수 없는

문제. 반려동물을 키우기에 앞서 생명의 존엄성,

가족 의식에 대한 생각이 필요한 시점이다.



데멘드 데 뮤테숑 초커 레더 소재 스터드 장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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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뎀프로젝트에요!

 

황금 같았던 연휴가 끝나고 한주의 시작 월요일이 다가왔어요~

 

그저께 비가 내린뒤로 날씨도 많이 추워졌는데요

 

모두들 감기에 걸리지 않게 옷 따뜻하게 입으시길 바랄께요!

 

 

모델 여연희씨가 저희 데멘드 데 뮤테숑 팔찌를 착용했었는데요~

 

이번에 슈어 10월호가 나왔다고 해서 부리나케 서점을 향해 달려가보니

저희 팔찌와 함께 여연희씨의 멋진 모습이 실려있더라구요! >_<

 

 

 

 

 

 

 

▲ 골드 초커는 데멘드 데 뮤테숑

 

 

 

 

 

 

 

 

▲ 스터드 장식뱅글은 데멘드 데 뮤테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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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뎀프로젝트에요 ^.^

 

어제 내리던 비와 태풍으로 인해 제법 날씨가 쌀쌀해졌네요...

​아침은 춥고 낮에는 덥고 밤에는 다시 춥고-_-

일교차가 심해서 조만간 감기 한번 걸릴듯한 느낌이.....

 

 

간 남성패션잡지 '에스콰이어'

 

이번 10월호 저희 데멘드 데 뮤테숑 제품이 소개되었네요

 

 

 

 

 

 

 

 

단단하고 매끈한 팔뚝라인은 몸매에서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부분이다.

 

또한 운동으로 비교적 쉽게 만들 수 있는 부위라는 것을 기억하도록.

 

 

 

팔찌. 데멘드 데 뮤테숑

 

 

 

 

 

 

 

 

 

 

 

 

 

키보다는 비율이 중요하다.

 

'비율 깡패'라는 말이 유행인 것은 우연이 아니다.

 

타고난 체형의 단점을 상쇄시키는 넓은 어깨,

 

날렵한 허리 라인,

 

머리가 작아 보이는 헤어스타일 등에 집중할 것.

 

 

 

하네스 벨트 (서스펜더). 데멘드 데 뮤테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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